당진 자매 살인 사건1 <궁금한 이야기 Y> 당진 아파트 자매 살인 사건, 범인은 왜 1213호로 올라갔나 7월 1일, 당진의 한 아파트에서는 두 자매가 누군가에 의해 숨진 채 발견 되었습니다. 숨진 채 발견된 두 자매는 각각 7층, 12층에 살고 있던 은주(가명) 씨와 금주(가명) 씨. 이 두 자매는 각자의 집에서 범인에게 목이 졸린 채 살해됐습니다. 도대체 누가 왜 두 자매를 같은 날 살해한 것일까요? 범인은 바로 동생 은주 씨의 동거남 김(가명) 씨였습니다. 김 씨의 주장에 따르면 6월 25일, 여자친구 은주 씨와 술을 먹다가 심하게 다투게 됐고 그 다툼으로 인하여 은주 씨를 살해했다고 합니다. 또한 은주 씨를 살해한 다음 들킬 것이 두려운 나머지 1213호에 올라가서 빈 집에 강제로 침입하여 언니가 오기를 기다렸다가 금주 씨까지 죽였습니다. 하지만 범인의 행동에는 이상한 점이 있었습니다. 자매를 살해한.. 2020. 7.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