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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SOS1

<제보자들> 100세 할아버지의 긴급SOS, 공포의 옥탑방 남자 지난 8일, 다급하게 제보자들 제작진에게 들어온 제보 한 통이 있었습니다. 떨리는 목소리의 주인자는 다름 아닌 만 100세 시아버지를 걱정하고 있는 며느리였습니다. 바야흐로 2년 전에 세입자로 들어 온 옥탑방 사람 때문에 만 100세 고령의 시아버지가 공포와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는 내용이였는데요. 단순한 세입자와 집주인의 문제라고 하기에는 주변 이웃들까지도 두려움에 떨고 있다고 합니다. 과연 이들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사람이 사는 공간이라고는 보고도 믿을 수 없는 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한 남자. 그가 매일마다 가지고 와서 쌓아두는 쓰레기 때문에 가장 큰 피해를 보는 사람은 바로 아래층에 거주중인 만 100세의 집주인 할아버지였습니다. 제보자의 시아버지이기도 한 집주인 할아버지는 윗층의.. 2020. 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