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V 맛집 안내

<맛있는 녀석들> 278회 여주쌀밥 한정식 맛집? 여주! 두메촌 (주차,가격)

by I'm 치코 2020. 6. 19.







2020년 6월 29일 금요일에 방송되는 맛있는 녀석들 278회에서는 여주쌀밥 한정식 맛집 두메촌이 나온다고 합니다.


두메촌은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 보통리에 위치해 있다고 하는데요.


상당히 한적한 곳이 위치한 두메촌은 주변에 골프장이 많기 때문에 골프를 즐기고 찾아오는 손님들이 꽤나 많은 곳이라고 합니다.


골프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 솔깃하셨을 것 같네요 :)


두메촌은 여주에서 유명한 찰진 쌀밥을 가지고 한정식을 만드는데요.


여주쌀에 대신면의 특산물인 고구마를 올려서 돌솥에 밥을 짓는다고 해요.


밥맛이 꿀맛이라는 여주쌀밥은 옛날부터 청정지역으로써 임금님께 진상을 올릴정도로 소문난 명품 쌀인데요.


그러다 보니 여주쌀은 우리나라에서도 손가락에 꼽을만큼 꽤나 유명한 쌀이랍니다.


그럼 이제 여주쌀밥 한정식을 맛볼 수 있는 두메촌의 주차 정보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두메촌은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약 6대 정도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고 하는데 오늘 맛있는 녀석들에 나오고 나서 많은 분들이 몰린다면 다소 주차가 힘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버스를 타고 방문하실 분들은 보통리 정류장에서 도보 5분 거리라고 하는데요.


허나 주변에는 거의 논,밭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차가 없으면 오기가 많이 불편할 수 있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제 두메촌에서 맛볼 수 있는 메뉴들을 천천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식 메뉴>>


여주쌀밥 돌솥정식 (2인 이상) - 15,000원


곤드레나물 돌솥정식 (2인 이상) - 15,000원


갈비찜 돌솥정식 (2인 이상) - 25,000원



<<추가 메뉴>>


갈비찜 (600g) - 40,000원


꽃게무침 - 15,000원


묵무침 - 10,000원


불고기 (200g) - 10,000원


모듬전 - 10,000원




여주쌀을 가지고 주문과 동시에 돌솥에 갓 지어서 나오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리는 편이라고 하는데요.


밥 위에는 보통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고구마가 올라오는데 가끔은 검은 콩이 올라올 때도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여주쌀밥은 돌솥에 밥이 나오기 때문에 숭늉을 만들 수 있는 물도 함께 나오는데요.


밥을 먼저 다른 그릇에 옮기고 돌솥에는 물을 부어놓으면 식사를 마치고 숭늉을 먹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돌솥정식 메뉴를 먹다가 부족한 건 추가메뉴로 먹을 수 있구요.


한상 가득하게 나오는 반찬들은 모두 정갈하고 간이 상당히 잘 되어 있다는 평입니다.


밍밍하지도 않고 짜지도 않은 것이 표준적인 간에 맞춰졌다는 것이죠.


전체적인 반찬 자체가 퀄리티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원하는 반찬과 함께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아보입니다.


거기에 여주에서 가장 유명한 여주쌀밥과 함께 먹어주니 그 맛은 더욱 배가가 될 것 같네요.


그렇게 숭늉까지 제대로 즐기면 후식으로 과일이 나오며 든든하고 건강한 한끼는 끝이 납니다.


이 곳에서 밥을 먹어보면 왜 밥맛이 중요한지 알게될 정도로 밥맛이 뛰어나다고 하는데요.


한국인에게 밥맛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곳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럼 이제 두메촌의 영업 시간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두메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영업을 하고 둘째주 월요일과 넷째주 월요일은 휴무로 지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한 명절에도 영업을 하지 않기 때문에 쉬는 날을 잘 파악하고 피해서 방문하셔야 맛있는 여주쌀밥 한정식을 맛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두메촌의 위치 알려드리면서 이만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 여주시 대신면 보통리 513-3




댓글